알파 앵무 구입한지 6개월만에 첫 개시런입니다.
베넥2랑 또다른 느낌이군요.
소리가 커서 어그로 끈다는게 뭔 말인지 알았습니다.. ㅠㅠㅋㅋ

가볍고 편안합니다.
발볼이 보통인 제 기준엔 베넥2보다 알파가 넓어 발가락들에 힘이 실리더군요. 그 때문에 예전 신었던 울트라부스트 언케이지드 모델 생각났습니다.
베넥에 이어 저에게 과분한 신발이고 번갈아서 신을 예정입니다.

방금 뛰면서 젊은 남녀 러너 약 20명 정도 본 것 같습니다.
그 중 런갤러도 있을듯 하네요!
다들 늦은 밤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