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미즈노 언더레이어
유니클로 조거 팬츠,후드집업
패딩 조끼, 언더아머 스포츠 마스크, 러닝용 장갑

이렇게 하고 7시에 달렸습니다.

추위를 병적으로 많이 타서 늘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데

확실히 3킬로 넘어가니 옷이 부담스럽긴 하네요

아싸라 친구 없는데 당근마켓서 어떤 아주머니가

자기 남편이 외국인인데 같이 뛸 생각 없냐며 물어보네요

크루 이런 거 한 번도 해본 적 없고 영어는 물론이고

이름도 한자로 못쓰는 일자무식이라 고민중입니다.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