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질렀던 쿠노블을 드디어 개시했습니다
조깅용으로 사용할 생각이라 탄성끈으로 교체 한 뒤 가볍게 달려봤습니다
아식스 신발은 젤님버스25 이후로 오랜만인데 다행이 잘 맞았고 덕분인지 노블5가 만들어내는 리듬감이 꽤 좋았습니다. 평소보다 페이스가 자연스럽게 올라가 있더라구요.
(아마 페가41로 조깅을 해오다가 바꿔서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왜 많은 사람들이 노블5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았고 기회(쿠팡)가 된다면 한 켤레 더 쟁여둬야 겠습니다ㅋㅋ
일단 오늘은 장점 위주로만 적었는데 조금 더 달려본 뒤 단점도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열감이슈는 있을 것 같군요)
그리고 마무리는 탄성끈 버프를 받아서 재빠르게 헬스장으로 뛰어 들어가 트레드밀 3km 팡팡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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