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하마에서 컨디션 난조로 구토를 하는 바람에 10분 이상 까먹어 1시간 8분대로 들어왔고, 이후 11월 말부터 2월까지 러닝을 일체 하지 않다가 살이 많이 쪄서 다시 몸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적당히 시원하면서 벌레가 없는 1년에 몇 안 되는 시간인 듯합니다.
잘 자고 카페인 액상과당 유제품 아예 금지하고, 탄수화물도 웬만해서는 쌀로 해결해보겠습니다. 주중에 2~3회 훈련, 주말에는 10k이상 반드시 해볼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달리니 기분이 참 좋네요. 건강 챙기며 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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