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이 야외보다 여러모로 더 힘든듯...

짧게는 모르겠는데 10키로 넘어가면

땀이 마르질 않아 주변에 민폐가 될까봐

수건으로 항상 닦는 수고로움까지

바람의 중요성을 이번주 내내 느낀다..


얼른 미세 먼지야 걷혀라...

저번주 5일 내내 트레드밀 뛰니까

이제 밖에서 뛰면 시간 잘 갈듯하네요


트밀은 항상 경사도 1%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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