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점심 생각도 없고 뛰고 저녁이나 먹자 해서 뛰었습니다.

근데 뛰니까 힘드네요… 커피 도핑도 없었고…

어제 이어 뛰어서 최대한 심박 170이하로 찍자 해서 달렸는데 달리다가 의식적으로 느리게 뛰는거도 몸에 힘이 들어가서 그냥 편하게 뛰다보니 170초반으로 계속 찍히다 끝났네요 ㅋ

집 오니까 당떨어져서 급하게 바나나 먹고 대패 삼겹살 먹으니 꿀맛이긴 한데 담엔 귀찮더라도 밥 안 먹었음 뛰기 전에 에너지바나 양갱같이 당 충전하구 뛰어야겠네요 넘 힘들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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