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지난주 토요일 유러닝 하프 121(200 짧음) 뛰고 제대로 회복을 못 해서 3km 지점부터 힘들었음.. 그러게 누가 화목 인터벌을 하라고.. 
뛴 대회 중 손에 꼽게 힘들었던 것 같음. 결국 15km 업힐 마주하고 그냥 놔버렸음. 페이스 유지가 안 될 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것 같음..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도 참 중요한데 ㅇㅇ..


10km 38:07
Half 1:24:43
Full 3: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