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술 마시려고
여의도부터 1.5만보 걸어왔음
벚꽃나무 아래 노상포차 웨이팅 기본 1시간이라길래.
그냥 횟집 감

오랜만에 천천히 감상하면서 걸으니까 너무 좋더라
사진을 좀 잘 못찍는편이라 안 담기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