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는 제대로 뛰어보자고 맘 먹던때라
매달 점점 늘려가는중. 해외 출장이 없다면 자주 뛸려고 해.
혼자 사는 늙은 아재라 그런가.. 시간도 많고 할것도 없고.
그냥 건강 챙긴다는 생각으로 달리기만 하는중. 웨이트도 안하는거 같네
달리기만 하면 그래도 행복함. 매일매일 별다른 부상 없이 지금까지 뛰고 있어서 행복함.
부산사는 아재라서. 런닝크루 없이 혼자 연습해요
10km : 46분 10초 (2026.04.05 기브앤레이스)
Half : 2026 하반기 도전
Full : 2027 하반기 또는 2028 상반기 도전
오.. 저랑 10k 기록 똑같으시네..ㅋㅋ 준비기간 충분하고, 사실 올해 하반기만 해도 풀 도전하는거 나쁘지 않을듯요 이미 하프거리는 뛰어보셨고, 지금부터 꾸준히 달려서 하프 건너뛰고 풀 바로 도전 ㄱㄱ해보시죠
풀은 무서워요… 몸무게 좀만 더 빼볼려구요 ㅎ 그냥 로망을 좀 뒤늦게 느끼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