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에서 신기한 신발이 나왔습니다! 러닝화일까요, 아니면 그냥 예쁜 패션화일까요?
오늘은 전설의 빈티지 디자인에 현대의 고성능 기술을 접목한 ADIDAS SL 72 PRO를 카드뉴스로 파헤쳐 봅니다.
아디다스 SL 72 PRO
레트로 감성 vs 하이테크 반전
외관은 1972년 탄생한 오리지널 SL 72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그대로 복각했습니다. 나일론과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로 빈티지 감성이 폭발하죠.
일상화에 탑재된 러닝화 기술
하지만 진짜 반전은 미드솔입니다. 고성능 러닝화에 쓰이는 Lightstrike+ 쿠셔닝을 탑재하여, 일상화임에도 불구하고 믿기 힘들 만큼 가볍고 쫀득한 반발력을 제공합니다.
도심 활동에 최적화된 내구성
아웃솔은 마모에 강한 Adiwear 고무를 사용하여, 도심의 매끄러운 도로에서도 안정적이고 오래 신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 줄 평
"외관은 1972년 빈티지, 미드솔은 2026년 하이테크"
70년대 트랙의 낭만을 현대의 기술로 완벽하게 재해석했습니다. 본격적인 레이싱용보다는, 러너들이 일상에서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슈즈가 아닐까 싶네요.
가격 및 발매 정보
가격: HK$ 899.00
현재 국내 발매는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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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어떨려낭 - dc App
뉴발란스는 전장은 아니어도 몇년전부터 99x 시리즈에 퓨어셀 넣고 그러는데 일상화로 신기엔 진짜 편함 일상화로 신기엔 괜찮을듯
스웨이드 안무겁낭
미드솔 두툼해서 안어울린다
귀엽게 생겼네요 - dc App
오... 이쁘다 - dc App
뭐지 이 혼종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어정쩡하면 보통 망하던데 편하다고 하면 어머니 하나 사드릴 의향있음.
갑피가 러닝화로 절대못씀 그냥 편한 패션화 - dc App
어차피 일상화로 나온거면 반발력은 최대한 죽여서 나올테고 패션워킹화로 쓰기 좋겠네요
출퇴근 중 신호등 간당간당 할떄 힘을 발휘하겠군
패션워킹화로 괜찮아보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