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바깥쪽 쓰레드가 닳는 외측걷기쟁이인데 좀 오래 걸으면 가자미근 종아리 바깥이 개땡기고 개아파서채중도 있고 해서 일상화 고수 젤카야노 32를 주문했는데이게 안쪽으로 걷는사람 교정용 무슨 시스템이 있어서나처럼 밖으로 걷는사람이 신으면 밀려서 더 심해진다는데맞는말인가? 그럼 걍 쿠션 빡센거 신어야해?- dc official App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무조건은 없어가지고 근데 보통 카야노같은 안정화보단 중립 쿠션화를 더 추천하긴해 아식스면 젤님버스가 있겠네 아니면 오히려 내측으로 무너지기로 유명한거 신어도 될듯? 노바5나 에보슬
젤님버스 28 이거 디자인 예쁘네.. 추진해봐야겠다 고마워! - dc App
@글쓴 런갤러(218.235) 나도 밑댓처럼 스캔 및 점검 한번 받아보는걸 추천하긴 하는데 서울살면 플릿러너에서 점검 받아도 좋고 헬스장에서 누구한테 찍어달라해도되고
풋스캔 측정해주는 곳에 가서 러닝머신에서 걷게 하고 뒤에서 동영상 찍고 보면서 과회내인지 확인한 것이 아니라면. 그냥 신발 닳는 것만 보고 바깥쪽으로 걷는 건지 과회외인지 임의로 판단하기 힘듦. 젤카야노 정도면 안정화인데 무난해서 일상화로 신어도 지장없을듯.
런닝갤 보면서 궁금해서 쓰레빠랑 옛날에 신던거 신발이랑 확인해보니까 싹 다 외측만 닳아있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아닐수도 있겠네 6~7년 전부터 계속 그렇게 외측으로 걸었으면 체중 감안해서 무릎이나 발목 한번쯤 고장났을텐데 음... - dc App
@글쓴 런갤러(218.235) 나도 신발 보면 바깥쪽이 빨리 닳아있는데 풋스캔 받아보니 안쪽으로 발목이 무너지는 과회내라서 일상화는 젤 카야노 26부터 31까지 젤카야노만 신고 있음. 물론 대회 때는 카본화 말랑한 거 탱탱한 거 다 신음.
내전이면 카야노 외전이면 님버스 신어야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