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애물단지같은 타쿠미센11

단거리에 좋다고 해서 사 봤는데 신어보니 왜 인기가 없는지 알 것 같음...

무엇보다 발등 압박이 너무 심해서 초반에는 발등 껍질이 다 까지고 신발에 피 물들고 난리도 아녔는데

이젠 신발이 좀 늘어났는지 그런 느낌은 없음.

하지만 아직도 압박이 심해서 신발을 더 길들이기 위해서 이지런때 타쿠미센11을 신고 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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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밀 10km/h로 맞춰놓고 천천히 뛰었는데

다 뛰고 나니 다리가 엄청 얼얼함......

심폐는 이지였는데 다리가 이지가 아니었.....

타쿠미센 네 이녀석 이놈을 어따가 쓰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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