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에 관심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레 주법에 관심가지게 됐고


미드풋으로 뛰어라라고 많이 들어서 


여전히 힐풋이긴 하지만 미드풋에 가깝게 뛴다고 생각 했음.



마일리지는 한달에 150~180 정도 가져가면서 1년 정도 뛰었고


10k 기록도 41분까지 단축 했는데



이번에 26년 첫 대회 나가면서 다른 사람이 찍은 영상에서 찍힌거 보니까


여전히 완전한 힐풋이네.



지금 주법으로 뛰면서


부상 당한건 처음 1달차에 오바하다가 장경인대 부상와서 2주 정도 쉬었고,


그 뒤에 꾸준히 신스프린트 아프긴 했는데 하뛰 하쉬 하면서 관리했고


지금은 일주일에 5번 뛰어도 크게 문제는 없는데 (그만큼 처음보다 조깅량을 늘리긴 함)



그냥 지금 주법 유지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미드풋 주법 더 체계적으로 연습하면 기록 더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