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트레드밀이긴 하지만
속도 9로 3.5km 뛰긴 했는데 아무렇지 않음..
뛰기 전 1.5km 열심히 걷구
걷기 전 스트레칭 열심히 하고..
뛰고 나서도 스트레칭 적당히 했음..
그 전 장경 인대 다쳤을 때 회복했던 것을 생각하면
6주에서 5주로 단축되기는 했으나
장경 인대 스트레칭을 뛰기 전 제대로 하긴 했음.
볼링 마무리 자세라고 해야하나?
열심히 늘려주고 뛰니까 아팠던 장경인대 쪽 엉덩이가 무지 땡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이제 마사지볼로 엉덩이 열심히 풀어줘야지.
일주일에 1km씩 늘려가면서 절대로 무리하지 않을 예정.
속도도 거리도 절대로 늘리지 않을 예정.
이번엔 다치지 말자..!
뛰기전에 늘려주는거 안좋다고하던데 뭐가맞는거지 - dc App
..겠냐?? 더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