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메달이 왜 이래?” 다른 대회 이름이 버젓이…놀라운 반전 있었다 [지구, 뭐래?][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마라톤 메달을 따로 안 쓴다고?” 지난 주말, 서울에서 진행된 한 마라톤의 완주 메달. 그런데 기존 메달과는 다른 모습이 눈에 띈다. 종이를 직접 손으로 접어 만든 듯, 손때가 묻은 갈색 종이 메달. 심지어 메달 끈을 재활용한 듯 다른 대회의 이름과 로고가 버젓이 새겨져 있다. 이상한 점은 이게 다가 아니었다. 마라톤이 끝v.daum.nethttps://v.daum.net/v/20260406184221250완죤 상식을 뒤집는 대회였구만 ㅋㅋㅋㅋㅋ10K - 55:51 (25.11 JTBC 서울마라톤)
저날 비왔으면 난리 낫겠군
ㄹㅇ 컨셉에 충실한 대회네(p) 메달 신박하다
컨셉 좋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