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비가 그렇게 오는데.. 조금이 아니었자나?ㅋㅋ


나도 완주하긴 했다만


생각할수록 좀 뽕에 취하는거같기도 하고 ㅋㅋ


대회날 새벽에 숙소에서 잠결에 빗소리 들으면서


미쳤나… 좀 안그치나… 했던게 떠오름


그리고 아침에 숙소입구에 모여있던


배번달고 하늘 쳐다보던 사람들


ㅋㅋ


이상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