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런은 경험이 아예 전무한데 영상보다보니까 궁금해서
근데 나도 산 좀 탔었는데 막 지도에 없는 샛길도 많고(메인 도로급으로 헷갈릴 정도의 샛길) 갈랫길이라도 상당히 긴 거리를 거의 비슷한 평행선으로 가는 경우가 엄청 많은데
그냥 그 GPX파일만 믿고 가는거임?
트런은 경험이 아예 전무한데 영상보다보니까 궁금해서
근데 나도 산 좀 탔었는데 막 지도에 없는 샛길도 많고(메인 도로급으로 헷갈릴 정도의 샛길) 갈랫길이라도 상당히 긴 거리를 거의 비슷한 평행선으로 가는 경우가 엄청 많은데
그냥 그 GPX파일만 믿고 가는거임?
나뭇가지나 이런데 이정표같은거 막 묶어놓거나 꽂아놓거나 그러던데 스텝들도 있고
주로숙지 + 선행주자 + 표식 + 산행짬바 = 그래도 알바한다 - dc App
로드알바랑 급이다르겠는데 산은ㅅㅂㅋㅋㅋ
@글쓴 런갤러(59.9) 농담이고 알바도 대회의 일부니까 즐겨 ㅋㅋ gpx 있으면 갈만해 - dc App
참가자격으로 gpx나 코스마킹을 활용하여 자율적 주행 가능한 자 라고 나옴 - dc App
이정표도 많음
아무리 준비해서 가도 선두권 누군가가 길 잘못들면 단체 알바임
gpx만 다운로드해놔도 길 놓치면 바로 경고해주니까 할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