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km 워밍업
5분뒤출발

10km조깅

4일만에 런

산책하러나왔는데
몹ㅡㅡ시 답답해서 살살뜀
빠르게 속도 안내니 별로 안아프고 할만함..

국수묵은지 한시간반밖에안되서
초반에 가슴답답했지만 시간지나니 뭐

좆나 재밌다 진짜..
안뛰고 어찌 참노 ㅡㅡ  이런 더위 즐거움에비하면 암것도아님
뛰는내내 즐겁고 신남.. 
확실히 저녁러닝이 오전보다 쉬움

막판에 질주 좆나치고싶었지만
말끔히 낫을때까지 3~4분대 러닝은 안함

내일 주간출근을위해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