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20여일 이상은 무조건 했거든
근처 큰 공원까지 30분이 좀 안걸리는데 이건 왕복으로 걷고
공원에서 런닝 20분 하는데
뭐 아예 운동해본 적 없다고 해도 무방해서 잘 모르지만
어느정도 가면 피곤함도 사라지고 뭐 이렇다던데 왜 안그래?
181에 88이었다가 지금 최저로는 81까지 보긴 하는데
83키로 쯤 되는거같아
운동 강도를 더 높이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의지박약이라고 생각해서 강도 높이면 힘들어서 포기할까봐
더 늘리는건 차차 습관 들고 해야될거같음
지금도 졸려 뒤지겠음
식단관리도함?
식단관리라기보단 평소 내가 1인분 딱 먹고 안먹고 군것질 전혀 없거든 근데 그양을 1/3정도로 걍 아예 줄여버렸음. 샐러드찾아먹고 이런거 귀찮으니까 딱히 가려먹는건 없는데 탄수화물만 좀 배제하는 느낌이랄까
같은속도로 같은거리만 뛰면 거기 까지만 여포가 될지몰라도 잘 안는다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면서 운동해야 그다음에 똑같이 공원뛰면 갖고놀지
런닝할때만 기준하면 확실히 7바퀴도 못뛰던게 어느새 10바퀴까지 가능해지긴 했음 나도 갠적으론 어디 아라뱃길 같은데 가서 뛰고 하고싶은데 우리집 퇴근하고 일찍 주차안하고 늦게 하면 주차자리가 없어서 어디 못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