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다가

사업망하고 촌구석으로 이사갔는데

그냥 맨날 술 쳐마시고

아무이유없이 트집잡아서 개패듯이패고

초딩때인데 나가서 술 사오라고 시키고

하루종일 술주정부리고

지옥이었다

중학교갈때쯤부터 아빠가 다시 정신줄잡고 제대로사셔서 가정이 흥했지 암흑기가있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