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런닝만 뛰려고 끊었습니다.
첫날에5km

두번째 날에 4.5km
셋째날에도 4.5입니다.
첫째날에는 페이스에 맞춰서 5km만 찍었습니다.

근데 2~3째날엔 제가 겨우 감당할만한 속도로 쉬지않고 1km뛰었습니다. 근데 한 2.5km부터 오른쪽 아래 갈비뼈가 아프기시작했습니다.

무시하고 뛰면 점점 통증이 강해지긴 하는데 그냥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그리고 물이나 밥을 먹고 달린건 아닙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