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한녀랑 결혼하느니 국제 결혼 해라
연애도 되도록이면 외국인이랑 해라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고
인간대 인간으로 연애하고 결혼하는 외국녀와 만나라
난 적지도 많지도 않은 연애를 해왔지만
대부분의 한녀는 자아도취에 빠져있다
마냥 한녀탓을 할 수도 없는 게
많은 물소들이 들이대고 조공해주고 그러니
생기다 만 여자들도 자기의 가치가 꽤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한다
많은 한녀들이 이런 얘기를 한다
"나 좋다는 남자들 줄 섰어"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보단 급이 좀 낮아"
"이 사람이랑 헤어져도 다른 사람 금방 만나"
한녀들은 연애를 하면
상대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
마치 자신이 경매시장에 나온 최고가의 상품이고
수많은 도전자들이 경매를 진행해서
최고가를 제시한 낙찰자에게 선택되었고
그 사람이 다시 자신을 경매에 내놓으면
또 수많은 낙착자들 중 누군가는 최고가를 부르는
마치 경매시장에서의 경매물인 것처럼 자신을 생각한다
한녀들아 착각하지 마라
수많은 남성들이 너를 물고빨고 하는 건
그냥 여자니까.
그냥 보이니까
그냥 있으니까
한번 들이댈 뿐이다
들이대서 성공하면 좋은거고
아니면 마는거다
넌 최고가의 경매품이 아니라
낚시를 하는 사람 눈에
가끔 보이는 그저 괜찮은 물고기일 뿐이다
맛있어서 잡히면 맛있게 먹고
아니면 그만인거다
물론 남자보다 여자가 수적으로 적으니 조금 더 가치가 있어 보이는 것일 뿐이다
물론 한녀 중 괜찮은 여자도 있다
내가 전여친을 욕하는 걸 본 사람이 있는가?
없을거다
그러나 좋은 한녀를 만나려면 최소한 4~5명은 거쳐야 1명의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
확률이 더 적을 수도 있다
외국녀면 다 개념있고 괜찮은 여자냐고 반박할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외국녀가 좋아서 만나라는 게 아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게 요즘 세대의 행복은 최선을 찾아가는 행복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는 행복을 지향한다고 하더라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그보다 못한 직업을 하기 싫어서.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그게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 그보다 안좋은 행동을 하기 싫어서.
TV에서도 자주 나오지만 요즘 행복의 정의가 바꼈다
"그냥 아무 일 없고 무탈하면 그게 행복인거예요" 최고의 MC유재석도 얘기한다.
외국녀가 좋아서 만나라는 게 아니라
최악인 한녀를 피하라는 말이다
너가 정말 괜찮은 한녀를 운 좋게 만났다면 당연히 한녀가 더 좋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봐왔던 한녀들은 10명 중 8명은 자아도취에 빠져있었다
다들 행복하려면 꼭 외국녀를 만나봐라
당연한말하노순햄
순햄 갑자기 힘들어 저격하노 ㅋㅋㅋㅋㅋㅋㅋ
순햄은 개똥철학이여도 자기 신념이존나확고해서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