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혐오감 보다는 주변에 산책 나온 사람들에게 지들 육수를 뿌린다는거임

옷 벗고 풀밭에 누워있는건 상관없는데 옷 벗고 사람들 사이로 뛰는건 명백하게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행위임

지들이 한번도 당해보지 않아서 지들이 남한테 해를 끼친다는 사실도 몰라서 별 문제 없다고 하는거지

크로스핏을 하든 레슬링 하든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합의가 되어있으면 옷을 벗든 팬티를 벗든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 있는데 혼자 옷벗고 운동하는건 조센징 소리들어도 할말 없는 민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