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 좀 긴데

내가 올해 2월에 양산러닝모임방을 만들었다
뭐 작년 8월부터 어떤 여자랑 같이방 만들었었는데
그 방에서 같이있던적 있음 얼마뒤에 나갔지만..


그 방에서 올해1월초에 좀 안좋은일이 생겨
내가 방장넘기고 나가고
2월에 방을 새로 만들었는데
당사자랑 한명 다른분이 창립멤버였음

이번달 회원관리하면서 달갤도 만들시점
둘이 동시에 말도없이 나갔다

창립멤버라 벙개 자주안나오고
다른팀(부산+양산 sub3 노리는팀 잇음)에 연습자주가도
나는 불평안했음
나도 거기서 같이훈련하자 제안받았지만
내 모임이 있고 야간근무에 이중생활하는느낌들어서 안갔었다

내 입장에선 굉장히 서운했지만
그래도 나보다 나이많고 자유로운 존재라생각하고 아무말안했다
뭐 그사이에 마라톤갤.런갤 나로 인한 사건사고가 있었고..
그땐 내가 잘못한거라 이렇게했음 좋겠다 훈지만써라 등등
내가 왜 눈치보나 싶어도 조언이랍시고 새겨들었다

근데 얘기도없이 방을 나가니 나를 버린것같은 느낌 존나들면서
우리모임은 주된게아니고
오픈채팅이라 굉장히 가볍게 본것같이 보였음
난 꽤 진지하게 사람대했었거든

그래서 카톡있던거.인스타 다 차단했다

그러던 24일 일요일
모임원들이랑 20km 630뛰고 기분좋게 해산한후
집와서 국수먹는데
같이뛴 모임누나한테 문자왔더라 나 찾는 dm왔다고

모임누나 아디오스프로3개시런했는데
발이 안맞는지 다리퉁퉁붓고 물집잡혀 걱정했었는데
dm내용보니 존나빡치더라고










그래서 나도 할말은 다해야겠다해서 할말다했음
난 내 등지고가면 뒤도안보고 연 다끊는다


나 서에 가게되면 내가 받은 연락들 다 얘기할거다


진짜 내가화나면 눈돌아가서 나이많고
상대방이랑 정잇어도 다 뒤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