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냈나 친구? 그동안 뜨문뜨문 달갤봤는데 항상 들었던 생각이
"언젠가는 무슨 일이든 터지긴 터지겠다." 였는데 기여코 일이 터지고 말았네...
우려했던 일이라 마음이 좋지 않아. 이번 일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보다
제일 중요한건 제이가 달갤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해.
달갤에 있는 사람들이 과연 널 위한 사람들인지 잘 생각해봐 널 위하는 척 하는거에 속지마
대부분의 달갤유저들에게 이번 사건은 그저 재밌는 이슈일 뿐이고 너를 가지고 놀고 있어
그들에게 넌 그저 장난감일 뿐이야. 정신차려 친구. 너를 객관화시켜서 넓은 시점에서 한 번 널 봐봐.
네가 더 이상 이들에게 휩쓸리지 않고 물들지 않고 망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도 제이만큼은 아니지만 공장생활 오래 했어. 제대로 살고있지 못했고 이룬게 없어 희망이 안보여
그래서 한국생활 정리하고 곧 외국으로 도망가 ㅎㅎ 제이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뭐랄까 악에 받쳐서, 인정받고 싶어서 뛰는 그런게 아니라 즐겁게 달렸으면 좋겠어
삶과 달리기가 따로가 아니고 삶 속에 달리기가 있고 달리기 속에 삶이 있는게 아닐까?
잘 지내길...
친구 ㅇㅈㄹ ㅋㅋㅋ 이새끼 마갤에서 활동중임
서로 친구라고 하는데 문제있나?
그래서 니가 제이 똥꼬쇼할때 같이 있어줬나 친구?
누가 시켜서 똥꼬셔 했나? 본인스스로 고독이한테 똥꼬쇼 한건데
나 그때 마갤 안했는데
진지하게 제이햄을 생각하시는글 같네요.. 판단은 알아서 하시겠지만 고심껏 이글도 생각해보셨음 좋겠네요 마갤에서 1년이상을 같이 보냈으니...
제이 위하는 사람도 있긴 있어 근데 그 수가 대다수가 아니라는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별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항상 참견하고 아는척 조언하더라
알아서 거를거 거르고 가져갈거 가져가겠지 그건 내 몫이 아니야 제이의 몫이지
개 토나오는 새끼네 끝까지 간신배짓이네 위하는척하면서 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