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쪄서 운동 시작했습니다


처음 뛸떄는 1분도 뛰기 힘들고 500m가면 숨막혀 뒤질거 같던데


이제는 그래도 2km는 쉬지 않고 뛰네요


속도는 천천히 뛰고 있습니다 아직 하체가 제 허리에 튜브를 버텨주지 못하는 관계로.....


뛰는 시간보다는 목적지 정해놓고 쉬지않고 뛰는걸로 해놔서 어느정도 시간 뛰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새벽에 뛰기는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고 아래부분 살짝 접어서 턱에 걸쳐서 쓰고 뛰고 있습니다


숨막혀 뒤지겠지만 쓰고 뛰나 안쓰고 뛰나 별 차이없는 수준이라


이렇게 안해도 어디서 걸리긴 할텐데 그래도 조심하고 있습니다.



질문 )  천천히 뛰는게 충분히 익숙해졌을떄 거리를 늘려야 할까요?  아니면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해서 뛰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