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저 터진지 1년 다 되어감.

살살 러닝 복귀하려고 각 잡았으나
조깅 3회 만에 족저 완치가 아직 멀었구나
생각돼 일단 러닝 중단.

러닝 대신 자전거 꾸준히 타는데 재미가 없음.

이런 상황을 아는 지인이 로잉머신 추천해주길래
짭셉 사서 하루 5km씩 노젓는 중.
자전거 보다는 로잉이 재밌네.

달리기 복귀하는 그날이 언젠간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