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셋은 항상 움직임을 같이 했다


봉주는 어느 순간 사라지고<소기의 목적달성(아미노바이탈) & 관리 귀찮음>조깅길에서 달리기갤로 제이와 너무는 같이 넘어 왔다


왜 굳이 사람도 별로 없는 달리기갤로 관종병에 걸린 여자가 넘어 왔을까?


러닝갤은 욕을 너무 많이해서 무섭다고 했고 조깅갤은 사람이 별로 없다고 했다


그럼 달리기갤은??


달리기갤도 그때 당시에 사람 없는 건 마찬가지였고 욕과 음담패설은 다른 갤 못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무힘들어는 제이의 창작물일 확률이 아주 높다


너무 캐릭터를 활용해 조깅갤을 부흥시키려다가 여의치 않자 달리기갤로 함께 이주한 것이고 그 캐릭터의 덕을 톡톡히 본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