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오후에는 할줌마들이 바글바글한데
왠 아가씨가 들어 옴

키도 크고 몸매도 완전 늘씬 글래머
수영은 아직 초보인듯 열심열심하는 모습이 귀여웠음

할줌마들 아쿠아라 사람이 한쪽으로 몰려 미어터짐
사람없는 레인 옮겨 다니다 보니 처자를 만나게 됨

근데 그 레인에 수영하던 아재들 벽에 붙어 대기타고 있음
그 전까지는 존나 하다가 머선 일이고 싶었더니 옆에 그 처자가 킥판 잡고 출발할라고 대기하고 있었던 거임
아이고 우짜든동 옆에 붙어 있어 볼끼라고
세 네명 우르르 몰리있는 거 보이 ㅋㅋ
사람보는 눈은 다 똑같은듯

낼도 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