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에 놀러 가서 밤이면 클럽에 자주 갔다

하루는 하도 여자가 안걸려서 술이나 쳐마시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웬 늘씬한 가스나가 눈에 띄는 거임

바로 작업드가서 텔로 직행
룰루랄라 신나서 샤워하고 물빨하고 벗기는데 가슴이 없음
씨발 좆됐음을 직감

어쩐지 사까시만 해주겠다고 지랄을 하더라니
구역질나서 화장실 간 사이에 몇 백 페소 들고 도망감 ㅋㅋ

며칠 뒤 또 클럽에서 만났는데 머라하니 토낌
아이고 걍 불쌍해서 놔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