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육수 엄청 흘리고왔어요..

아주 그냥 대지육수가 뚝뚝.. 얼른 가을바람 불면좋겠다

15키로 하려했으나 수준부족인지 컨디션 뚝떨어져서 12키로로 마무리!

뛰고 인터벌도 사이사이 하려고했는데

뛰고나면 힘들어서 할생각이 안남..

오랜만에 2인치 개시 훌런훌렁 시언하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