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원래 돈도 많지않고

그냥 알바해서 최저시급받으면서

친구들이랑 놀고하면서 사진찍어스토리올리고 행복하다 이지랄떨던앤데

어느날 좀 잘사는 남친만나더니

맨날 벤츠태워주고

백화점가서 명품사주고

예술의전당가서 뮤지컬보여주고

미슐랭맛집 데려다주고하다가

잘사는 남친이 질렸는지 차버리고

다시 평범한생활로 돌아가니까 우울증걸렸더라

결론은 못살거나 평범한데도 행복하다 주장하는거면 그냥 행복한게뭔지모르는 개돼지라 그렇게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