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행복하게 사는 시골소녀를
시골마을 여행하는 왕자님이 데려가서 여왕처럼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게해주다가
다시 시골에 쳐박아놓으면 당연히 우울증 걸림
저새끼 논리면 이 시골마을 소녀는 원래부터 불행했던거임?
행복했다가 불행해진거임
개돼지 하층민으로 살아도 본인이 정신승리하고 만족하며 살면 그게 행복인거임
남들이 보기에 불쌍해 보일지 몰라도 그걸 "불행하다"고 말하는건 틀렸음
왜냐? 행복은 본인이 느끼는 감정이지 남이 판단해줄수있는게 아니거든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