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을 무릅쓰고 뛰고왔..
더워서 구찮았는데
으쌰 인나서 뛰고왔읍니다..
역시나 육수 많이 흐르니 막바지에 힘이빠지네..
빌드업하구 싶었는데 역시 내공이 부족하다..
그래도 귀차니즘 참고간 러닝이 10/9일 까지 본전 페이스 찾기에
도움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더워서 구찮았는데
으쌰 인나서 뛰고왔읍니다..
역시나 육수 많이 흐르니 막바지에 힘이빠지네..
빌드업하구 싶었는데 역시 내공이 부족하다..
그래도 귀차니즘 참고간 러닝이 10/9일 까지 본전 페이스 찾기에
도움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오우 마니뗫네 수고해씀
코마워요! 성님도 수고했으요!
개추는 코마워요!
개추는 역시 체고시다!
코맙읍니다!!
젖꼭찌 보여줘~
부끄러워서 이사진도 어깨 조금 모았다구요 ㅠㅠ
육수추 글램돌이 40언더햇엇나? 가을까지 폼 올려놔야제
딱 357하고 마음 쑥 내려놨죠.. 10월전에 357 이상 만들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