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을 무릅쓰고 뛰고왔..

더워서 구찮았는데

으쌰 인나서 뛰고왔읍니다..

역시나 육수 많이 흐르니 막바지에 힘이빠지네..

빌드업하구 싶었는데 역시 내공이 부족하다..

그래도 귀차니즘 참고간 러닝이 10/9일 까지 본전 페이스 찾기에

도움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