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거리 뛸때 주법을 바꿈 원래 앞꿈치+중앙 이래밟다가 뒤꿈치 선착지하고 이런식으로 바꾸는데 도움되려나
제이제이아이(oooggooo)2022-08-11 12:05
답글
나도 지치면 10~20발자국정도 뒤꿈착지로 바꿔주기하는데 데미지조절하는데 ㄱㅊ는듯
ama(kdh980831)2022-08-11 12:20
답글
파고드니까 생각보다 알아야할게 많넹 ㄱㅅㄱㅅ
익명(1.224)2022-08-11 12:47
이건 내 경험에서 나온건 아니고 유튭 러닝코치가 그런 동작에 대해 설명한건데, 그런 경우는 고관절과 무릎을 덜 쓰고 마치 펭귄이나 타이트한 치마 입은사람처럼 발목으로만 뛸려고해서 종아리에 무리가 간다고 함. 해법은 아무리 느린페이스라도 무릎(허벅지)을 좀 더 들어 올려서 뛰라고 조언해 줌.
난 장거리 뛸때 주법을 바꿈 원래 앞꿈치+중앙 이래밟다가 뒤꿈치 선착지하고 이런식으로 바꾸는데 도움되려나
나도 지치면 10~20발자국정도 뒤꿈착지로 바꿔주기하는데 데미지조절하는데 ㄱㅊ는듯
파고드니까 생각보다 알아야할게 많넹 ㄱㅅㄱㅅ
이건 내 경험에서 나온건 아니고 유튭 러닝코치가 그런 동작에 대해 설명한건데, 그런 경우는 고관절과 무릎을 덜 쓰고 마치 펭귄이나 타이트한 치마 입은사람처럼 발목으로만 뛸려고해서 종아리에 무리가 간다고 함. 해법은 아무리 느린페이스라도 무릎(허벅지)을 좀 더 들어 올려서 뛰라고 조언해 줌.
지렷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