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고자 했던 건

적당한선에서 유쾌하게 놀면서
뛸땐뛰고 소통하자 이거였는데

날이갈수록 애새끼들이 남을 계속까기만 하더라

훈련일지 밑으로 밀리고
통제하기전엔 내 욕해도 글안지우고
남욕해도 글 안지웠었음
내 욕해도 차별안하고 웃으며 댓글 다 달아주려했고
내가 이걸로 오침중에 경찰서랑 살다가 변호사도만나봄

변호사만나라고 한 새끼는
댓글 싹 다 지웠더라

내가 다른곳(인스타.블로그.그외 아는지인)에
달갤 가끔씩 놀러오라고
자유롭게 글쓰며 소통하자고 유입좀 시키려했는데
달갤본사람 몇몇분이 하는말이

남까려고 만든갤이에요? 이러는기라
뛰는사람 있긴있냐고

내가 그말듣고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래도 깨진 장독대에 물부으면
언젠간 찬단 생각으로 냅둣는데
답이 없더라
소수인원 갤이지만
버츄얼레이스도 잇으니  뛰는사람 제법생기겠지하고ㅋ

이놈들이 내는 지들얘기 다들어주고하는데
내가 하는 얘기는 하나도 안믿더라
내가 계속 댓달아주고 받아주고 소통하는걸
멘탈이나갓느니 뭐니 헛소리자꾸해싸니
안그래도 일마치고 땡볕에 뛰서 덥고힘들며 짜증나죽것는디
훈련일지 올리러 갤보니 또 남 신랄하게 까고있드라
깐부아재 글 저 밑으로가서 안보이고

그래서 이참에 정병개새끼들 다 몰아내야겠다고 맘먹었음
맘이변했니 뭐니 상관없는데
선 넘으면 있는정 다 없애버리는게 나라서
지금 사람이 줄었지만 굉장히 클린갤되서 나쁘지않음



지금도 달갤에서 내 언급하며 글 쓰는거 몇몇 냅두고있는데
이런건 내가보기엔 선 안넘은거고 보기괜찮은거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