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마크4 신엇는데 아주 맘에 들엇음ㅋ
아식스신발처럼 신엇을때같은 고급감은 없지만
가볍고 부드럽고 빨리 뛰어도 쿠션이 느겨지면서
좋음 확실히 호카뽕맛 느끼게 해줌
그런데 이게 중창이 그냥 땅에 갈리는 형태니까
300k쯤 뛰니 밑창무늬가 다 없어짐ㅋㅋㅋ
후기들 쭉 보면 누가 신어도 그 꼴임
이게 중창겸 밑창이 닳아버리니까
신을수록 처음 그 신발의 느낌이 없어지고
너무 달라짐
그래서 마크5 나오면 밑창에 고무 좀 붙여주나 햇더니
응 돈없으면 신지마 하는듯 그냥 똑같은 형태임ㅋㅋㅋ
고무 붙여주면 링컨이랑 별 처이가 없어서 그런가?
링컨시리즈가 더 하위모델인데ㅋㅋ
그냥 로캣x나 아디제로 프로2정도로만 고무만 덮어줘도
마크5는 삿을텐데 좀 아쉬움ㅋ
- dc official App
호카는 그냥 아웃솔이 없는… 있는 아웃솔도 금방 갈려나가고 비브람이라고 달아논 것도 응? 이게 비브람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갈려나감 국내호갱들 피빨아먹는 호카입죠 암요
그중에도 마크는 아예없음ㅋㅋㅋ 이래도 살거야? 한느 느낌임ㅋㅋㅋ - dc App
..무슨 에테리얼처럼 최상급도아닌데 내구성이 와그럴꼬
그런데 마크시리즈가 신발은 참 좋긴함 내구성이 그 지경인데 하나 더 사고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