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년 달린 초보 런린이다
달리는색기가 극소수가 의미없는글이겠지만 적어봄
1 니생각보다 속도를 더 낮추고낮춰라
니 몸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대시절 100m 13~16초에 달렸던 닌 없음 ㅇㅇ 지금 달려보면 17~20초도 간당간당할놈들 태반이다
우리가 목표로하는 러닝은 각자 목표가 다르겠지만 나는 명상&건강이 제일큼 속도가 목표라면 이글은 대충 건너뗘라
체계화된 훈련들을 이미 마라토너들이 일정표로 다 까고있음 ㅇㅇ 그거따라해라 못따라가겠지만
2 속도를 낮추면 니 생각보다도 오래뛰는 자신을 발견함 ㅇㅇ 그시간을 늘려봐라
500m도 좋고 1k도 좋으니 계속 달려봐 어느순간 (몇달도 안걸릴거임) 속도 욕심놓으면 1시간 달리기도 생각만큼 힘들지 않게됨을 알게된다
3 1,2과정중을 꾸준히 하게되면 이제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2가지를 익혀야한다 호흡,케이던스
호흡은 각자 편한방법이 다르다 호흡은 페이스가 올라갈수록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익혔다고 생각해도 좀만 힘들면 제대로 시행안대니
천천히 호흡법들 보면서 편한방법을 배워놔라 나는 2번마시고 한번 내뱉는게 가장 잘맞더라 ㅇㅇ
다음은 케이던스인데 1분당 발굴림임 어찌보면 호흡보다도 중요할거같은데 이유는 부상관점임
1분에 150케이던스와 170케이던스는 발굴림이 고작20번차이지만
부상면에서는 압도적으로 적다더라 ㅇㅇ 논문 수없이 많으니 읽어라 귀찮으면
그냥 케이던스는 키여부에 따라 다르긴해도 180근처목표로 하는게 좋다는걸 알게됨
4 솔직히 런린이 관점에서는 이정도만 해도 430까지는 충분히 부상없이 펀런가능하다 400까지는 나도 경험없는데
아마 여기부분부터는 재능러 아니고서야
인터벌이나 지속주 등 좀더 체계화된 훈련을 가져야 슬슬 가는 단계 아닐까 싶다
ㅇㅇ 그전까진 안해도되니깐 이글이나 보고 뗘라 ㅇㅇ
맞말추
마 고수노
좋은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