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족저터지고 아직 완치는 아니지만 8월부터 즐겁게 뛸 정도는 됨

속도내면 족저 터질것 같아 최대한 속도에 집착 안하려고 뛰는데 오랜만에 뛰니 뛰는거  자체가 힘드네

5km로만 뛰다가 7km뛰고 기분좋음
10km 조깅까지 족저 관리하면서 뛰겠음

2박 3일 가족여행 다녀왔더니
그 사이에 엄청난 사건이 있었군ㅋㅋㅋ

앞으로 가끔 여기에 훈련일지 올리겠음

갑자기 사라진다면 족저 또 터지고 퇴갤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