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가 아니라 산책 강변로 런닝코스인지라
오르막 내리막이좀 있음
특히 3키로쯤 되는거리에 3번이나 반복되는데
관절아파서 내리막은 빠르게 안내려가고 오르막은 오르막대로 근육이랑 호흡 다 먹어서 페이스가 심각하게 망가지는데 트랙에서 뛰면 결과가 좀더 나아질까?
오르막 내리막이좀 있음
특히 3키로쯤 되는거리에 3번이나 반복되는데
관절아파서 내리막은 빠르게 안내려가고 오르막은 오르막대로 근육이랑 호흡 다 먹어서 페이스가 심각하게 망가지는데 트랙에서 뛰면 결과가 좀더 나아질까?
트랙이 좋지 평지가 최고다 오르막있으면 그것도 훈련이라 생각하고 뛰어라
트랙이좋지 대신 커브쪽이 관건
트랙이 좋긴한데 지피에스 부정확해서 바퀴수로.재야돼 시험준비면 정확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