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가 아니라 산책 강변로 런닝코스인지라
오르막 내리막이좀 있음
특히 3키로쯤 되는거리에 3번이나 반복되는데
관절아파서 내리막은 빠르게 안내려가고 오르막은 오르막대로 근육이랑 호흡 다 먹어서  페이스가 심각하게 망가지는데 트랙에서 뛰면 결과가 좀더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