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172/62~64키로에 한창 달리기 좋아할때

하프2회 1시간29분

풀 3회 3시간13분


그냥저냥 기록단축하는 재미에 가민 시계도 사고 즐겼었는데

지금은.......


172/71 돼지

종아리 부어있음

5분페이스로 10k 50분도 빡셀듯


더이상 망가지기 싫어

달리기 시작한다


방치했던 가민235 충전하고

신발장에 박혀있는 타사재팬이랑 아디제로3인가..

먼지를 털어본다


p.s. 요즘 뭔 이상한 카본들어간 모양의 스피드화가 유행인데 이게 그렇게 사기임?;; 보기엔 뭔가 

붕신같은데... 뜰딱이라 그런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