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낄 생각도 없었고


걍 내 페이스대로 뛰다보니 제꼈는데


내가 제끼고 열받았는지


존나 따라오더라;;


근데 이상하게 또 자리 내주기는 싫어서


1km 340(내기준 개빡런) 페이스로 뛰니까


알아서 사라지던데


뭔가 꼬수움 + 즐겁자고 하는 운동에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이런기분이 들어서


오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