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때 맘껏 먹고 마시기 위해 아침에 뛰고 옴. 출발할 때 고수 한분 지나가길래 따라 갔는데 빨라서 눈앞에서 사라지심. 거덜부상 기간에 5km 거리 구포에 금빛노을브릿지 준공돼서 회복되면 꼭 가보리라 생각하다 왕복 10km 뛸 몸 만들어졌으니 오늘 다녀 옴. 복귀 한달 넘어서니 500 페이스로 뛰어지네. 다들 즐 연휴~ 난 처갓집 3박 간다ㅋ
좋노
좋지
지기노
힘드네
나도 오늘 안주사러 구포시장 뛰어갈 예정 ㅎㅎ - dc App
자네 북구 주민인가
북구는 아닌데 항상 장거리는 북구쪽으로 감 ㅎㅎㅎ - dc App
한달의마법 ㅊㅋ
감사. 두 달의 마법 기대한다ㅋ
3달의 마법 거의 다 회복한다 ^^ 가즈아
거기에 은둔고수 많이 달림?
주말에는 가끔 고수 보임. 일반 건강러너들 많고.
처갓집 3박이면 개 불편하지 않나;;; 나만 긍가
처갓집 시골이라 가서 애들 방목하고 난 낮술마시면 됨. 10년 되니 불편함은 없네.
개추ㅋ 처가집을 잘지켜주시게나 크크
낼 집에 가서 러닝한 생각만 간절함. 다시 뛸 수 있으니 정말 죽다 살아난 느낌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