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장이 커져서
2. 혈액 속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아서
마라톤을 포함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이 비대해짐. 결국엔 심장의 혹사로 심부전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심장기능이 떨어지는 엔딩을 맞게됨. 운동을 통해 심장이 커지든 유전적 결함으로 심장이 커지든 결말은 똑같음. 결국엔 나이가 들수록 심장 기능 하락으로 죽을 확률이 올라감
혈액 속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은 경우 혈액은 찐득찐득한 상태가 유지됨. 그래서 혈전(핏덩어리)이 생기기 쉬워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뇌졸중, 심장병 등의 결과를 초래함. 혈액 속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을수록 유산소 능력이 좋기 때문에 마라토너들은 보통 유전적으로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음. 여기에 케냐, 에디오피아 등 고산지대 출신 마라토너는 더 높고. 역시 나이 들수록 죽을 확률이 올라감
아이러니 하게도 마라토너들은 매우 강한 심장을 갖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 강화된 심장기능 때문에 단명할 확률이 높음. 마라토너와 마찬가지로 셰르파나 수영선수들도 말년에는 심장병으로 고생함. 특히 기본 4000m 이상에서 생활하는 셰르파들은 자연사 하는 경우 보다 심장질환으로 죽는 경우가 더 많을 정도로 심장병에 매우 취약함
물론 아마추어 레벨에서는 걱정할 필요 없음. 둘다 훈련을 통해서 변화 가능한 수치이지만 현실적으로 유전의 영향이 더 큼
훈련을 함 -> 심장이 커지고 헤모글로빈 농도 증가 -> 더 잘뛰게 됨
이게 아니라
심장이 크고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은 사람이 달리기에 입문함 -> 더 잘뛰게 됨
이게 맞음
2. 혈액 속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아서
마라톤을 포함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이 비대해짐. 결국엔 심장의 혹사로 심부전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심장기능이 떨어지는 엔딩을 맞게됨. 운동을 통해 심장이 커지든 유전적 결함으로 심장이 커지든 결말은 똑같음. 결국엔 나이가 들수록 심장 기능 하락으로 죽을 확률이 올라감
혈액 속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은 경우 혈액은 찐득찐득한 상태가 유지됨. 그래서 혈전(핏덩어리)이 생기기 쉬워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뇌졸중, 심장병 등의 결과를 초래함. 혈액 속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을수록 유산소 능력이 좋기 때문에 마라토너들은 보통 유전적으로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음. 여기에 케냐, 에디오피아 등 고산지대 출신 마라토너는 더 높고. 역시 나이 들수록 죽을 확률이 올라감
아이러니 하게도 마라토너들은 매우 강한 심장을 갖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 강화된 심장기능 때문에 단명할 확률이 높음. 마라토너와 마찬가지로 셰르파나 수영선수들도 말년에는 심장병으로 고생함. 특히 기본 4000m 이상에서 생활하는 셰르파들은 자연사 하는 경우 보다 심장질환으로 죽는 경우가 더 많을 정도로 심장병에 매우 취약함
물론 아마추어 레벨에서는 걱정할 필요 없음. 둘다 훈련을 통해서 변화 가능한 수치이지만 현실적으로 유전의 영향이 더 큼
훈련을 함 -> 심장이 커지고 헤모글로빈 농도 증가 -> 더 잘뛰게 됨
이게 아니라
심장이 크고 헤모글로빈 농도가 높은 사람이 달리기에 입문함 -> 더 잘뛰게 됨
이게 맞음
여긴 그런거 따질 사람 아무도 없으요ㅋㅋㅋ - dc App
흥미롭네
안은태가 선천적으로 심장 크잖아 ㅇㅇ 걘 분명 심장병으로 일찍 죽을거임 달리기는 잘할지 몰라도
이상규도 일찍 뒤질듯 ㅇㅇ 이학범이랑 최순호는 장수할듯 ㅇㅇ
그냥 니 뇌피셜 아니냐?
뇌피셜 맞음. 헤모글로빈은 후천적으로 늘리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끽 헤봐야 1%도 늘어날까 말까임
장님인가? 나도 후천적으로는 헤모글로빈 농도 거의 늘리기 힘들다고 써놨는데
그래도 70까지는 안살겟나 ㅋ
죽더라도 뛸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