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


원래 기록을 추구하는 러닝은 고독한거다.


페이스 맞출 사람 찾기도 힘들고..


주위에서 "니가 뭔데? 운동선수라도 되냐" 핀잔을 듣기 일수고


펀런과 연애를 목적으로하는 러닝크루에서도 배척받는다..


그리고 10km 36분~38분까지 기록으로는 고수라고 인정받기도 애매하다.


전국구 유명한 고수들 커뮤니티에 끼기도 그렇다.


그냥 꾸준히 너의 길을 가는것이 답이다.


니가 33분 32분 달성하게되면 세상이 너를 영웅으로 볼거야.


이 바닥 압도적인 기록앞에는 사회성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


니가 기거싶은 길을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