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 간 건 점심때 알았는데, 원래 글을 집p로 쓴거라 ip맞추려고 집에 와서 글씁니다. 그 동안 달리기 갤보다 더 마이너한 갤에서만 놀다보니, 실베는 언감생심 꿈도 못꿨는데 나에게도 이런날이!. 앞으로 더 열심히 갤질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