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 목표잡고 뛰는데 10.5k정도 되니까 숨쉴때마다 목에서 쇳소리난다 급수가 절실했음 다리도지치고 더 못뛸꺼같아서 마지막에 속도한번내주고 끝냄 한 550정도로 뛰면 쉬울거같긴한데 천천히 오래달리려니까 지루해서 페이스올라가는걸 절제하는게 쉽지가않다 내일쉬고 다음주에 다시 12k이상 도전
화이팅~
고생햇어 보통 5나 10에서 물한모금 하고 해 그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