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 아니냐?

하천 특성상 하류로 갈 수록 얕은 내리막길인데 편도 코스로 하류쪽으로 뛰면 당연히 기록 잘 나오는거 아님? 거기에 편도코스니 순풍 불면 기록은 더 좋아질거고 게다가 2km면 gps 50m만 튀어도 8초는 단축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2km 540에 뛰는 사람이 대회에서 계속 10km 33분대에 뛰는게 말이 안돼

아무리 장거리를 못뛰어도 저정도면 32분대 초반은 나와야 정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