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의를 맡아 줄 사람은 유튜버이자 오사카에서 개인트레이닝-짐을 운영하고있는 '다카야마 아츠시(1987년생)' 코치. 13년 경력의 헬스 트레이너 경험을 가지고 있고, 유튭에서 'タカヤマラソン'(다카야마 레슨)이라는 채널을 운영(구독자 6.5만명)하고 있다. 전문러너는 아니지만 2시간40분후반 대의 풀코스 기록(Sub50)도 가지고 있음. 그가 생각하는 조깅에 대한 지론을 한 번 들어보자.
"조깅이란무엇인가!? 정확한 사전적 의미는?" "그건 나도 잘 모르지만...",
내가 생각하는 조깅이란 "모든 러닝-훈련의 기초가 되는 것" , "달리기의 기본".
기본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그에 따른 응용도 되지 않습니다. (계란후라이를 제대로 못하면, 오믈렛도 제대로 못 만듭니다.)
기록의 향상을 노리는 러너라면, 조깅만으로는 빨라지지 않지만,
조깅을 제대로 해야,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깅을 할 때 가장 중요한것은, 조깅에 대해 제대로 된 '목적의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의미 없는' , '그냥 하는' 조깅으로는 조깅의 명확한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튼튼한 다리를 만들고 싶다"면 장거리 조깅을,
"전날의 피로가 남아있다"면 아주 가벼운 조깅으로 혈류촉진과 피로회복을(회복조깅),
"나의 달리기 폼을 확인하고 싶다"면 시간에 연연하지 않고 나의 달리기 폼을 의식하는 조깅을... 이런 식으로,
반드시 목적을 가지고 조깅을 해야합니다.
이도 저도 아닌 조깅은, 이도 저도 아닌 결과를 얻을뿐입니다.
"기분전환을 위해 오늘은 그냥 즐겁게 달리고 싶다" 이런 건 목적의식으로 인정합니다.
조깅으로 기본이 되는 토대를 튼튼히 만들어야 , 다른 훈련도 제대로 쌓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개추! 그치 조깅할때 나도 그리생각함 의미없는조깅아니고 전날데미지 있으면 회복조깅 다음날 빡센훈련예정이믄 몸달궈주는 조깅 자세 여러가지 해보는 조깅등 내가 생각하는거랑 같네
그래서 그렇게 잘 달리는 듯. 대회준비 잘 하시구여
더욱 진지하게 달리기에 집중하고잇음.. ㅎㅎ 이거 글보니 넘좋네 내가생각하는거랑 똑같이 말하는사람 있는거보니 신기하다 모임에서도 그리얘기햇는데 조깅할때 자세연구같은거 한번씩해보라공
목적 조깅이라... 나는 런린이라 아직 기분전환 조깅만 하는중 ㅋㅋㅋ 마일리지좀 쌓이면 다른 목적을 가져봄 ㅎ
몰랐오? ㅋ.ㅋ 난 다 아는줄 ㅋ ㅋ
난 처음에 그냥 숙제하듯이 뛰었음. 오늘은 6키로 내일은 10키로 이런식으롴ㅋ
좋은말인거 같네.. 상대적으로 짧은거리 준비하면 조깅도 페이스를 상대적으로 짧고 빠르게 가져가고, 하프 이상 준비할때면 조깅도 페이스를 길고 느리게 가져가는게 기록 향상에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