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조금만 뛰었다 한 15분정도?그래도 어제는 12분 노래 4곡에 나가떨어졌는데 1곡만 더버텨보자 해서 버티고 끝냈당..새벽에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틀고 달리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이제 씻고 자야겠다…- dc official App
수고햇다 지금은 일상>달리기 집중혀
아무도 업는 고요한 공원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리듬을 맞추는 나의 발소리... 생각만 해도 재밌겠다 ㅋㅋㅋ 고생했어 ㅎ 내일두 놀러왕